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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부모산에 불…30여 분 만에 진화

박현석 기자

입력 : 2014.04.06 17:33


오늘(6일) 오후 3시 4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아동의 부모산 기슭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100명이 진화에 나섰으나 강한 바람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청주시와 소방당국은 불씨가 되살아날 것에 대비해 뒷불을 정리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면적과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