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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음식점 화재…1500만 원 피해

김아영 기자

입력 : 2014.04.06 13:55


오늘(6일) 오전 6시 20분쯤 인천광역시 부평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2분만에 꺼졌습니다.

상점이 문을 열기 전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100제곱미터 가량 벽면이 그을리고 식당 안 수족관과 수산물 등이 불에 타 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