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경남 합천 장갑공장서 불…한시간 반만에 진화
류란 기자
입력 : 2014.04.06 04:40
어젯(5일)밤 9시쯤 경남 합천군의 한 장갑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안 공장 건물 400제곱미터와 기계 등을 태운 뒤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