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핫포토] 전자발찌 훼손 성범죄자가 남긴 글
입력 : 2014.04.04 12:51
성범죄자 30대 정모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지 이틀만인 오늘(4일) 검거돼 구로경찰서로 이송됐습니다. 사진은 정모씨가 기자 질문에 목소리 공개를 꺼리며 답한 글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