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 주에 비해 0.01% 떨어지며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약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까지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신도시와 수도권도 이번 주 들어 보합세로 전환했습니다.
서울은 송파가 0.11%, 강남 0.02%, 관악 0.02%, 도봉 0.02% 각각 하락했습니다.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영 1·2차가 500만∼천만원 하락했고 잠실 주공5단지도 거래가 뜸해지면서 2천만원 떨어졌습니다.
신도시는 판교와 평촌만 매매가격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경기도 지역에서도 대부분의 지역에서 거래가 줄며 가격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부동산114는 전·월세 소득 과세 방침 이후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