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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 해경에 구조돼 치료받는 북한 선원

입력 : 2014.04.04 09:17


4일 오전 1시 19분께 전남 여수시 심산면 거문도 남동쪽 34마일 해상에서 4천t급 몽골국적 화물선이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해경에 의해 구조된 북한 선원 2명이 제주시내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 북한 선원이 해경에게 사건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