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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가구 공장서 불…3시간 반 만에 진화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4.04 02:11


어제(3일) 저녁 8시 반쯤 경기도 파주 수리홀로에 있는 원목가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층짜리 건물 두 동과 컨테이너 두 동을 태우고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이 퇴근한 상태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