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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현대판 '모세의 기적'…진도 바닷길 열려

입력 : 2014.04.03 11:51


지난 2일 막을 내린 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외국인 관광객만 8만명이 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 사이 바다가 길이 2.8㎞, 폭 40∼60m로 '쩍' 갈라지는 신비의 바닷길을 걷고 있다.

(진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