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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수도 나이로비 도심서 폭발…최소 5명 사망

문준모 기자

입력 : 2014.04.01 04:18


31일 저녁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도심에서 폭발이 발생해 최소한 5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케냐 국가재난센터가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폭발이 일어난 곳은 나이로비의 이스틀리 구역입니다.

아직 폭발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