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늘(3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건축박람회 '라이트 앤드 빌딩에 스마트전구 등 20여 종의 LED 조명을 출품했습니다.
스마트전구는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와 통신 방식이 달라도 별도의 브리지 없이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어디서든 전원과 밝기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구 한 개씩만 제어하던 기존 방식을 넘어 최대 64개 조명에 대한 그룹제어가 가능합니다.
스마트 전구는 2천700K부터 6천500K까지 색 온도를 조절할 수 있고 하루 4시간 사용 기준으로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