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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어느 취업준비생의 절도 기록…1억5천만원 상당
입력 : 2014.03.27 11:01
최근 3년 동안 경남 진주지역 대학들에서 잇따라 발생한 절도 사건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정모(29)씨가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정씨의 스마트폰과 노트북에서는 훔친 일시와 장소, 품목별 사진, 보관장소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파일이 발견됐다.
(진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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