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어린이 재활 병원이 서울 상암동에 생깁니다..
병원은 지하 3층∼지상 7층, 전체면적 1만8천378㎡, 병상 91개 규모로 201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입원·외래 환자를 위한 전문 재활 치료 서비스가 제공되고 직업재활시설, 체육관, 노인교실, 어린이도서관도 있습니다.모두 465억원이 투입되며 이 가운데 국비가 15억원, 시비가 85억원, 구비가 92억원, 민간 자본이 273억원입니다.
마포구는 부지를 제공했고 푸르메재단이 건물을 지어 기부하고 일정 기간 운영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도 기쁘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김도균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