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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월 대도시 집값, 전년 동기대비 13.2% 상승

조지현 기자

입력 : 2014.03.25 22:53


미국의 지난 1월 대도시 주택 가격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3.2% 올랐습니다.

미국의 20대 대도시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케이스-쉴러 지수는 지난 1월, 1년 전보다 13.2% 올랐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시장의 예측치인 13.3%에 약간 못 미치는 상승세입니다.

전문가들은 혹한과 한파 등 날씨의 영향으로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