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 검찰 조사를 받다 자살을 기도한 국정원 권모 과장이 지난 22일 발견돼 현재 서울아산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회진을 마친 의료진이 오늘(24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경비관계자들이 응급중환자실 출입문에 '정숙' 안내문을 붙이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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