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현장트윗] J리그 첫 '무관중 경기'…경기장 주변 접근 통제

김승필 기자

입력 : 2014.03.23 15:26


J리그 첫 '무관중 경기'.  인종차별 현수막에 엄격한 제재가 내려진 우라와 레즈의 무관중 경기장. 

서포터즈의 경기장 주변 접근도 통제. 경기가 시작됐지만 함성은 없고, 하늘 위 취재헬기 소리뿐.

▶김승필 특파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