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17% 내린 16,302.7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는 0.3% 낮은 1,866.40을, 나스닥 지수는 0.98% 떨어진 4,276.7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원유 수급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올랐습니다.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0.6% 오른 배럴당 99.46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고, 북해산 브렌트유는 0.52% 뛴 배럴당 107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