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가 발표됐습니다.
UN이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156개국 행복 지수를 조사한 결과 덴마크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나타났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이어 노르웨이, 스위스, 네덜란드, 스웨덴, 캐나다, 핀란드, 오스트리아, 아이슬란드, 그리고 호주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은 41위로 조사됐습니다.
조사 대상국 가운데 서부 아프리카 공화국, 토고가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평균 수명, GDP, 사회 복지, 선택권 등 7가지가 고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