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국계 저비용 항공사 4곳이 새로 우리 나라에 취항하게 됩니다.
중국 최초 저비용 항공으로 상하이가 기반인 춘추항공은 이달 30일부터 상하이 제주간 노선에서 매일 한 차례 운항을 시작합니다.
또 홍콩 최초의 저비용 항공사 홍콩 익스프레스도 같은 날 인천 홍콩 노선에서 매일 2회 운항을 시작합니다.
앞서 일본 바닐라에어는 지난 1일부터 인천 나리타 간 노선에서 매일 2회 운항에 들어간 상탭니다.
그리고 10월부터는 베트남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이 인천 하노이 노선에서 매일 1회 운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