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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 1층짜리 주택 화재…개인법당 소실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3.17 05:31


어젯(16일)밤 10시 40분쯤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에서 56살 여성 김 모 씨가 사는 1층짜리 단독주택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집 안에 만들어놓은 법당 90제곱미터가 탔습니다.

경차로가 소방당국은 건물 측면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