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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고속버스-1톤 트럭 충돌…3명 사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3.16 22:32|수정 : 2014.03.16 22:49


오늘(16일) 저녁 7시쯤 전남 여수시 도로에서 32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달리던 고속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8살 김 모 군이 숨졌고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또 고속버스 승객 47살 김 모 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몰던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