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북한산서 500kg짜리 바위 추락해 2명 사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3.16 16:33
오늘(16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북한산 인수봉 근처에서 5백 킬로그램짜리 바위가 120미터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바위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이 등산로로 튀면서 56살 박 모 씨가 머리를 다쳐 숨지고 54살 박 모 씨가 팔을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구조 헬기를 이용해 박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