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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서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박현석 기자
입력 : 2014.03.16 14:12
오늘(16일) 새벽 1시 반쯤 강원도 철원군 서면 금강로 육군 모 부대 앞 47번 국도에서 61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왼쪽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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