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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중국경제·우크라이나 우려로 혼조 마감

이승재 기자

입력 : 2014.03.13 05:36|수정 : 2014.03.13 06:30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07% 내린 16,340.08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S&P 지수는 0.03% 오른 1,868.20을, 나스닥 지수는 0.37% 상승한 4,323.33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경제 불안감이 계속되는 데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가 겹쳐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