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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양말공장 화재…1억 5천만 원 피해

김학휘 기자

입력 : 2014.03.12 05:14


어제(11일) 저녁 7시쯤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양말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과 창고 건물 2동 8백여 제곱미터와 내부 집기, 원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