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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중·일 지표 부진에 하락 마감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입력 : 2014.03.11 05:31|수정 : 2014.03.11 07:07


오늘(11일) 뉴욕증시는 중국과 일본 경제에 대한 우려 때문에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34.04포인트 0.21% 내린 16,418.68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87포인트 0.05% 낮은 1,877.1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77포인트 0.04% 떨어진 4,334.45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의 부진한 지표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소폭 하락세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