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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마산에서 발목 다친 20대 구조

정윤식 기자

입력 : 2014.03.09 17:44


오늘(9일) 낮 1시 50분쯤 서울 중랑구 용마산 정상 부근에서 28살 조 모 씨가 발목을 다쳐 출동한 소방대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산 정상 근처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뒤 자신의 휴대전화로 신고해 출동한 항공대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