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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과열로 식당서 불…1명 부상
김도균 기자
입력 : 2014.03.09 13:46
오늘(9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중구 다산로44길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안에 있던 66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김 씨가 가스레인지 불을 켜놓은 상태에서 잠들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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