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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첫 AI…경주 예방적 도태 닭에서 확인

박상진 기자

입력 : 2014.03.08 13:49


그동안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았던 경북에서도 처음으로 AI가 확인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6일 경기 평택과 역학적으로 관련돼 예방적 도태를 실시한 경주시 천북면의 닭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AI가 확인됨에 따라 천북면 희망농원의 26가구 산란계 50여만 마리에 대해 방역대를 설치하고, 매몰 인력 및 장비 등을 동해 빠른 시일 내에 방역 조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