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은 로봇을 통한 자동화가 "일상의 반복적인 행위를 상당수 대체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슈미트 회장은 현지시간 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구글은 현재 자동화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로봇은 우리 삶 모든 곳의 좋은 쪽으로 존재하게 될 것"이라며 "이중 가장 큰 건 인공지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기술은 질문을 던지는 쪽에서 사용자가 어떤 것을 중시하는지 파악해 적절한 추천을 하는 쪽으로 진화할 것"이라며 "이는 오늘날의 기술로도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