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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공장 청소작업자 2명 질식…생명 지장 없어
노동규 기자
입력 : 2014.03.05 18:16
오늘(5일) 낮 1시쯤 인천 오류동 한 접착제 공장 제조 탱크 안에서 40대 남성 등 작업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두 사람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제조 탱크 안을 청소하던 중 접착제에 질식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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