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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 주식 45만주 처분

심우섭 기자

입력 : 2014.03.04 14:14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 씨가 YG엔터테인먼트 주식 5.8%인 45만주를 시간외 매매로 처분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양 씨의 지분율은 35.79%에서 29.99%로 떨어졌습니다.

양민석 대표이사도 YG엔터테인먼트 주식 16만주를 매도해 지분율이 5.42%로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