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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국공립어린이집 올해 81곳 이상 문을 열 듯"

최재영 기자

입력 : 2014.03.03 17:48|수정 : 2014.03.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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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이 늘어나고 있는 서울에서 최근 100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100번째로 문을 연 국공립 어린이집은 구로에 위치한 어린이집으로, 99명의 원생을 받을 수 있는 규몹니다.

지금까지 서울시가 추진한 국공립어린이집 사업은 2012년에 107곳, 지난해에는 102곳입니다.

서울시는 사업 진행속도를 고려할 때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81곳 이상이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도 100곳 이상 국공립어린이집 신설을 확정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