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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사 목조좌상 등 중요문화재 15점 기록화사업

권란 기자

입력 : 2014.03.03 10:43


문화재청은 문화재 도난,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첨단 장비를 활용한 중요 동산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기록화 사업은 문화재의 특징을 문헌 연구자료를 통해 정확한 현상을 파악한 뒤, 3차원 스캔으로 문화재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초음파, 방사선 등 첨단 장비로 재질과 안료 분석, 안전진단 등의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2006년부터 계속해 온 사업으로 올해엔 국보 제282호인 영주 흑석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등 국가지정문화재 15점이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