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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부사관 목매 숨진 채 발견…'조사 중'

조기호

입력 : 2014.03.02 13:35|수정 : 2014.03.02 13:53


어제(1일) 오전 6시 50분쯤 포항 해병대 1사단 물품 보관 창고에서 28살 A 하사가 넥타이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A 하사가 보이지 않아 같은 부대원이 찾던 끝에 창고에서 발견했습니다.

군 당국은 부대원 등을 상대로 A 하사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