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 납북자 가족모임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탈을 쓰고 박근혜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탈을 쓴 사람들에게 일본 과거사와 관련 사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어버이연합, 납북자 가족모임 등 보수단체 회원들 주최로 열린 일본의 과거사 반성 촉구 집회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메르켈 독일 총리, 박근혜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탈을 쓴 회원들이 일본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