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다음 달 24∼28일 받는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4월 13일 실시합니다.
이 같은 일정은 지난해보다 1주일가량 늦춰진 것입니다.
상반기 채용 규모는 4천∼5천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그룹은 올해 상·하반기 합쳐 지난해와 비슷한 9천명 정도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방침입니다.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는 9월 말 지원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