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2와 연동되는 밴드형 기기를 선보였습니다. 색깔과 재질이 다양한데 엘레콤이 제작한 콘셉트 제품이라고 하네요.
레노보는 지난 CES에서 선보였던 LTE스마트폰 바이브Z가 주력입니다. 화면이 썩 밝진 않고요, 취향을 좀 탈 것 같긴 하지만 뒷면 마감은 똘똘한 느낌이네요.
노키아 220입니다. 색깔 이쁘고 사이즈 깜찍. 그리운 바(bar)형태. 40달러 최저가폰인데 앱으로 SNS나 메일 확인된다니 이 정도만 되면 쓸만하네요.
화웨이의 웨어러블 기기 토크밴드를 손목 밴드에서 분리했습니다. 귀에 끼우면 블루투스 이어피스가 됩니다. 아이디어 괜찮은데, 개인적으로는 손목 밴드의 마감이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ZTE 오픈C입니다. 파이어폭스 OS 1.3을 올렸는데 폰 자체 스펙은 최신 플래그십 모델에 비해 좀 떨어집니다. 폰 화면에 파폭 브라우저는 국내 사용자 입장에서는 신선하네요.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