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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공장서 불…8천500만 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4.02.23 19:07


오늘(23일) 낮 12시 15분쯤 경남 김해시 주촌면에 있는 공구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8백여 제곱미터를 태워 8천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당시 공장 보일러실 인근에서 용접작업 중이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