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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카센터 화재…6천 5백만 원 피해

김학휘 기자

입력 : 2014.02.23 11:39


오늘(23일) 새벽 5시 20분쯤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에 있는 카센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카센터에 있던 차량과 정비 기기, 건물 2층 당구장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지하 1층 PC방에 있던 손님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카센터 내부 전기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