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동대문구 주택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4.02.23 00:37


어젯(22일)밤 9시 20분쯤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에 있는 연립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구와 방 일부가 불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 피워놓은 촛불이 가구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