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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어선 한 척 日에 억류…'일지 허위기재' 혐의

유덕기 기자

입력 : 2014.02.22 14:09


중국 어선 한 척이 어젯밤 일본 나가사키현 부근 해역에서 일본 당국에 억류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 통신은 후쿠오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인용해 중국 어선이 '작업일지 허위기재' 혐의로 억류됐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저장성 소속인 억류 어선에는 선원 9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억류와 관련해 중국정부는 선원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고 이번 사건을 정당하게 처리해줄 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