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핫포토] '형님,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입력 : 2014.02.22 11:42|수정 : 2014.02.22 12:00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박운형(93)할아버지의 동생 박운화가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