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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하루 빠른 작별…'아버지, 꼭 다시 뵈요'
입력 : 2014.02.21 14:16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둘째날인 21일 오후 외금강호텔 앞에서 김섬경(91)할아버지가 건강상의 이유로 북측 아들 김진천(66), 딸 김춘순(68)씨와 하루 일찍 작별상봉을 하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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