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현장트윗] '안네의 일기' 2백권 이상 파손…고의적 소행?

김승필 기자

입력 : 2014.02.21 12:36


도쿄신문. '안네의 일기 2백권 이상 파손'. 도쿄 도내 공공도서관에서 '안네의 일기와 관련 서적' 피해 계속, 누가 왜 이런 짓을 하는 지는 아직 몰라. 일본 나치주의자 소행인가?

▶김승필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