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5.9인치 스마트폰 G프로2를 21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했다.
출고가는 99만9천900원이다.
이 제품은 출시 4개월 만에 국내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한 G프로의 후속작으로, 화면을 두드리는 것만으로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노크 코드'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MC한국영업담당 조성하 부사장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제품 매장인 컨시어지는 이 제품을 개통한 소비자 선착순 400명에게 블루투스 헤드셋과 무선충전세트로 구성된 패키지를 주는 행사를 벌인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