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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금 4천260억 원' 미국 '파워볼' 복권 인기

입력 : 2014.02.20 08:32|수정 : 2014.02.20 08:33

[이 시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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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로또 복권을 사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당첨금이 무려 4억 달러, 우리 돈으로 4천 260억 원이나 되는데요, 역대 6번째로 큰 상금입니다.

당첨되면 교회에 헌금을 하겠다는 사람부터 골프 회원권을 사겠다는 사람까지 각자 다양한 희망을 담고 복권을 사는데요.

비록 당첨 확률이 1억 7천 500만 분의 1이지만 복권 당첨으로 인생역전을 꿈꾸는 사람들한테는 매력적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