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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장인' 성수동 수제화, 롯데백화점 정식 입점

최재영 기자

입력 : 2014.02.19 16:18


서울 성수동의 30년 경력 장인들이 만든 명품 수제화가 롯데백화점 잠실점 구두매장에 '구두와 장인'이라는 브랜드로 입점했습니다.

이 매장에는 여성화 4개사와 남성화 3개사가 입점해 모두 3백 켤레의 수제화를 선보입니다.

서울시는 5월 고양프리미엄아울렛과 8월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도 추진해 연내 10개 매장을 확보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