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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제지표 부진에 혼조세 마감

이승재 기자

입력 : 2014.02.19 06:27|수정 : 2014.02.19 07:21


욕증시는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직전 거래일보다 0.15% 떨어진 16,130.4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는 0.12% 높은 1,840.76을, 나스닥 지수는 0.68% 오른 4,272.78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경제지표 등 굵직한 상승 재료가 없는 데다 기업 실적도 예상과 달리 나와 증시가 혼조권에서 마감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유럽 주요 증시도 경기 전망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는 0.90% 오른 6,796.43으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0.03% 상승한 9,659.78로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 파리 증시는 0.10% 하락한 4,330.71을, 범유럽 지수는 0.02% 밀린 3,119.00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