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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건설 시공 업체 사무실서 화재…2천9백여만 원 피해
김학휘 기자
입력 : 2014.02.14 02:35
어제(13일) 저녁 7시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로 56길에 있는 3층짜리 건물 1층 건설 시공 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사무실 70여 제곱미터와 작업 도구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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