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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자동차 공업사서 스프레이 통 폭발…3명 부상

김학휘 기자

입력 : 2014.02.14 01:25


어제(13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코팅제가 담긴 스프레이 통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사무실 유리가 깨지면서 25살 천 모 씨 등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난로 위에 놓아둔 스프레이 통이 팽창하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